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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근황공개 \ 서인국 수애

에바 근황공개 \ 서인국 수애


[에바 근황공개]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남편, 아이들과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에바 포피엘은 26일 인스타그램에 “드디어!오늘 밤 9시#mbc사람이좋다에 저희 가족이야기가 나옵니다!#본방사수 해주세용#떨리기도하고#걱정되기도하고 ~최대한 그냥 저 #그대로의모습 보여드리려고 노력은했지만~시청자분들이 어떻게 보실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남편, 아이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어 그는 “남편이랑 아이들이 상처받을일이 없어야될텐데 라는 걱정이 있습니다. 우리 가족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에바는 2010년 한 살 연하 지금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에바 남편 직업은 레포츠 강사로 알려졌습니다.

11월 2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얼굴을 알린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의 생활이 담겼습니다.
벌써 10년차 주부인 에바는 2세 연하 남편과의 사이에서 결혼 3년 만에 큰 아들을, 다시 3년 뒤 둘째 아들을 낳았다. 이에 총 세 남자와 함께 살고 있는 것.

이날 에바의 미모를 꼭 빼닮은 장난꾸러기 두 아들이 공개됐습니다. 연예인 뺨치는 훈남 남편 역시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에바는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제가 먼저 대시했습니다.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다"며 "처음엔 안 넘어왔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서인국 수애]

배우 서인국이 영화 '힙대디'(감독 강윤성)에 출연할까.

26일 오후 서인국 측 관계자는 "서인국이 영화 '힙대디'(감독 강윤성)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힙대디'는 정자 기증으로 홀로 아이를 낳고 키운 전문직 여성(수애)이 아이가 갑작스럽게 아프자 이식을 위해 정자 기증자를 찾아 나서면서 벌어지는 소동극을 그린 영화입니다. 680만 관객을 동원한 '범죄도시'의 강윤성 감독이 '롱 리브 더 킹' 이후 선보이는 신작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인국은 정자를 기증하는 남자 주인공 역할을 제안받았습니다.
서인국이 이번 출연을 확정 짓는다면 수애와 함께 호흡하게 됩니다. 두 사람의 만남이 성사될지 많은 관심이 집중됩니다.

'힙대디'는 내년 크랭크인을 목표로 캐스팅 마무리 작업 중입니다.